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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원격제어 이지블루(easy blue)를 구입했다.

회사에서 가끔 카카오톡이 오거나 할때 핸드폰을 들여다보기도 눈치보이고,

작은 핸드폰의 쿼리자판을 치는것도 귀찮고 할 때 유용하게 쓰인다며 친구가 예전부터 추천해줬는데, 소셜에서 22000원으로 할인행사! 나이스 캐치~


포장 뜯자마자 사용해보았다.

이지블루 usb를 컴퓨터에 연결하면 내컴퓨터에 이동식장치확인하면 이렇게 이지블루 usb가 인식되어있꺼다. 열어보면,


Mac용 Win용 나누어진 폴더가 있는데 전 Win용이니깐 Win폴더로 들어가서



easyblue라는 실행파일을 연다.


그럼 다음과 같은 창이 뜬다..

현재 연결상태에서 이지블루장치는 현재 컴퓨터에 이지블루 USB가 연결되어있는 상태를 말하며,

블루투스 단말은 핸드폰의 블투투스가 핸드폰과 연결되어있는지에 대한 상태를 말한다.

물론 아직 블루투스는 연결 해제 일거다.

이때, 페이링이라는 버튼을 클릭하면,




코드를 입력하라는 창이 뜬다.

핸드폰 블루투스 연결하는 곳을 확인하면 (참고로 저는 아이폰4)

bluetooth 장비에 easyblue가 뜰꺼다. easyblue를 선택하고 연결하기만을 기다리고있으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뜨며 코드를 생성해준다.

(코드는 각자 다른 숫자가 뜬다고 하네요. 제껀 우선 모자이크)



다시 컴퓨터로 돌아와서 코드를 입력하는 창에 아이폰에서 블루투스 연결할때 알려준 코드를 입력한다



입력하면 다음과같이 블루투스 단말 연결됨으로 바뀐다 ㅎ


이때 Ctrl + 버튼을 누르고 핸드폰에서 테스트해보면 다음과같이 노트북으로 타이핑한게

핸드폰에 입력되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시 컴퓨터로 돌아오고싶을 경우 Ctrl + 버튼을 누르면된다.

이 단축키는 환경설정에서 변환할 수 있다




추가) 카카오톡에서 글을 쓴 후, 엔터치면 메세지가 전송되도록 하고싶다면

카카오톡 더보기 - 설정 - 채팅방 설정 - enter키로 메시지 전송을 열으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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